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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칼럼

일광화상- 껍질 벗겨지는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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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대광성형외과 작성일16-09-05 16:11 조회2,2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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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아주 뜨거웠죠.

자외선에 노출되어 "일광화상" " 껍질 벗겨지는 피부" 어찌해야 할 지 여간 신경쓰이지 않으시죠?
햇빛에 노출된 피부는 빨갛게 달아오르다가 시간이 지나며 하얗게 껍질이 벗겨지면 미세한 통증과 가려움이 동반됩니다.

일광화상은 강한 햇빛에서 자외선에 노출되면서 생기는 현상으로 피부가 빨갛게 달아오른 후 피부 껍질이 벗겨지는 증상인데요.
이 때에 피부껍질을 손으로 떼어내면 피부보호막을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저절로 떨어질 때까지 자연스럽게 놔두어야 합니다.
일광화상을 입은 부위에 차가운 팩이나. 물수건으로 하루 3~ 4번, 20분 정도 냉찜질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무더위속 피부관리의 시작은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는것이 기본입니다.

차외선 차단제를 구매할 때는 SPF와 PA 지수를 고려해서 구입해야 합니다.
SPF는 Sun Protection Factor의 약자로 자외선 UVA·UVB·UVC 중 UVB를 차단하는 지수를 의미하는데,
UVB는 일광화상을 일으키는 자외선으로 차단제를 구매할 때 SPF 도수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PA+로 표기되는 자외선 차단제는 일광화상과 달리 UVA로 불리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지수며
UVA는 색소침착, 주름 생성 등에 영향을 주는 자외선으로 ‘광노화’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한 낮에 야외활동을 하게 된다면 SPF 40~50, PA+++ 수준의 자외선 차단제를 노출된 부위에 꼼꼼히 발라야 합니다.

요즘같은 폭염속에서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급노화를 겪고, 색소침착, 피부암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외출하기전에 자외선 자단체를 꼭 바르셔야 합니다.

야외활동을 피할수는 없지만
피부손상을 최소화하면서 건강한 여름을 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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